뜨거운 여름, 음악이 흐르던 축제 속에서
인연을 시작한 두 사람이
이제는 서로의 가장 좋은 노래가 되어
평생을 함께하려 합니다.
저희의 가장 특별한 축제에 함께하시어
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시면
감사하겠습니다.
박등환 · 백민정 의 장남 규 은
이원석 · 천영신 의 차녀 시 은
서울 중구 퇴계로26길 65
마음 전하실 곳을 안내해 드립니다.